가을 여행- 상주 자전거 박물관 가족앨범

우리 가족 여행의 특징
무계획, 대충 흘려 들은 정보로 구경가기.
그 첫 목적지가 자전거 박물관이다.
입장료는 없고 자그마한 박물관이다.





나름 체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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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곶감 단풍 든 자전거 길 2009/11/03 10:42 #

    지난 토요일, 서울에 비바람이 몰아친 10월의 마지막 날이건만 상주의 한낮은 청량했다. 경북선 남부그룹 대표역으로 남아있는 상주역은 무궁화호가 지나며 상주의 통로로 남아있다. 상주역 서쪽 자전거박물관에서 남장사로 이어지는 2차선 도로는 곶감 익는 냄새가 눅진하다. 산비탈 가을 단풍 사이로 감나무가 발갛다. 자전거의 도시 상주 1911년 일제시대 관리에 의해 상주에 공급된 자전거이지만 곡창지대 상주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늘날 1인당 0.6대꼴...... more

덧글

  • papaMIN 2009/10/30 12:49 # 답글

    상주에 좋은 박물관이 있었군요^^
    다음에 상주쪽으로 갈 일 있을 때... 한번 들러봐야 겠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개구신 2009/11/05 11:04 #

    상주는 구석구석이 경치가 좋은곳이 많아서 국도여행이 좋더군요.
  • 창이 2009/11/04 16:51 # 삭제 답글

    선배님은 좋은곳도 많이 알고 있네요
    다음에 좋은곳있으면 추천 부탁해요^^
  • 개구신 2009/11/05 11:06 #

    내 블로그 보고 다니면 되지. 어제 응급실 갔다가 링거 맞고 이제 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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