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여행의 특징
무계획, 대충 흘려 들은 정보로 구경가기.
그 첫 목적지가 자전거 박물관이다.
입장료는 없고 자그마한 박물관이다.


















나름 체험 공간.
무계획, 대충 흘려 들은 정보로 구경가기.
그 첫 목적지가 자전거 박물관이다.
입장료는 없고 자그마한 박물관이다.


















나름 체험 공간.
지난 토요일, 서울에 비바람이 몰아친 10월의 마지막 날이건만 상주의 한낮은 청량했다. 경북선 남부그룹 대표역으로 남아있는 상주역은 무궁화호가 지나며 상주의 통로로 남아있다. 상주역 서쪽 자전거박물관에서 남장사로 이어지는 2차선 도로는 곶감 익는 냄새가 눅진하다. 산비탈 가을 단풍 사이로 감나무가 발갛다. 자전거의 도시 상주 1911년 일제시대 관리에 의해 상주에 공급된 자전거이지만 곡창지대 상주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늘날 1인당 0.6대꼴...... more
덧글
다음에 상주쪽으로 갈 일 있을 때... 한번 들러봐야 겠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좋은곳있으면 추천 부탁해요^^